
tvN '헬스파머'의 7회 방송이 2월 1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경상북도 의성을 배경으로 헬스 파머들이 히카마 수확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재중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그의 만능 재능이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재중은 헬스 파머들이 숙소에서 잠든 아침에 깜짝 방문한다. 그는 추성훈의 코털을 건드리며 유머를 선보이고, 정대세와의 친밀한 케미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그는 고된 작업에 지친 헬스 파머들을 위해 아침상을 차려내며 그들의 기분을 북돋운다.
헬스 파머들은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전날 게스트 박준형을 야반도주하게 만든 히카마 수확에 다시 투입된다. 하지만 기온이 떨어져 땅이 얼어붙어 작업이 더욱 어려워진다. 김재중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고충을 토로하지만, 수확의 짜릿함을 경험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변신한다. 추성훈은 김재중의 수확 속도에 놀라며 "천천히 하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고된 작업 후, 헬스 파머들은 낭만적인 캠핑을 즐기게 된다. 맏형 추성훈은 동생들을 위해 통 큰 캠핑을 약속하며, 의성 5일장에서 활보하는 동생들과 고가의 식재료를 외면하는 모습이 대조를 이룬다. 캠핑장에서는 헬스 파머들의 승부욕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남자의 자존심을 건 '엉덩이로 젓가락 부수기' 게임이 진행된다. 형님 라인과 동생 라인 간의 신경전이 펼쳐지며, 보디랭귀지로 소통하는 극한의 상황이 연출된다.
김재중은 방송 중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선언하며, 그의 합류가 프로그램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를 모은다. '헬스파머'는 농사와 피지컬을 결합한 국내 최초의 '농지컬' 프로젝트로,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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