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정민이 신세경과의 친밀한 케미를 선보였다. 31일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 제목은 '휴민트 팀이랑 두쫀쿠 만들기'이다. 이 영상에서 신세경은 영화 '휴민트'에 함께 출연한 박해준, 박정민과 함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드는 과정을 담았다.
영상 속에서 신세경은 라트비아에서의 해외 촬영 중에도 매일 헬스장에 다녔다고 밝혔다. 그녀는 "리가에서 찍은 사진을 정리하는데 헬스장 사진이 제일 많더라"고 전했다. 이에 박정민은 "나한텐 신세경 사진이 제일 많은데"라며 다소 서운한 반응을 보였다.
신세경은 박정민의 발언에 대해 "제 휴대폰엔 오빠 자는 사진 진짜 많다"고 해명했다. 이에 박정민은 "내가 언제 잤다고"라며 "그리고 말을 똑바로 해야 한다. 내가 자는 사진이 많다고 하면 말이 이상하지 않나"라고 반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휴민트'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유쾌한 모습이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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