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금고를 공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 TV'에 '누나 방 들어가도 된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도경완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를 초대해 집 내부를 소개했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손준호와 함께 집의 뷰와 내부를 둘러보았다. 손준호는 집의 규모에 감탄하며 "너무 부럽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옷방을 소개하며 "여긴 누나 옷, 이 쪽은 내 옷이 있다"고 설명했다. 손준호는 "너무 좋다. 대박이다. 이렇게 된다고?"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특히 장윤정 방에 있는 초대형 금고가 주목을 받았다. 방 내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도경완과 손준호의 대화를 통해 금고의 존재가 알려졌다. 손준호는 "이렇게 큰 건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도경완은 "뭐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나도 비밀번호를 모른다. 누르고 돌리고 지문까지 찍어야 한다. 이 정도면 거의 한국은행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2013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014년생 아들 도연우 군과 2018년생 딸 도하영 양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24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120억 원 규모의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영상은 도경완의 집 공개와 더불어 장윤정의 금고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도경완의 유튜브 채널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 공개는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