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이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크리스탈은 1월이 가기 전에라는 문구와 함께 도시 거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검정색 재킷과 줄무늬 티셔츠, 청바지를 착용하고 모자를 쓴 채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서 있는 모습이다. 고층 건물과 가로등이 어우러진 배경에서 정면을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팔을 활짝 벌린 자세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도시의 세련된 감성을 보여줬다.
크리스탈은 지난 12월, 데뷔 15년 만에 첫 솔로 싱글 '솔리터리(Solitary)'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솔로 출격은 오랜 시간 가수로서의 음악적 성장을 담은 작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알앤비와 소울 장르를 바탕으로 한 '솔리터리'는 크리스탈의 매혹적인 음색과 눈빛이 돋보이는 곡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크리스탈은 연기와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음악으로 팬들과 만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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