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O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공연 투어 'SMTOWN LIVE 2025-26'의 첫 무대를 일본 후쿠오카에서 성황리에 시작했다.
이번 공연은 SM엔터테인먼트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로, EXO는 다섯 명의 멤버가 함께 출연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멤버들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맞춰 입고 무대에 올라, 정면을 바라보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는 포즈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공연 현장에서는 가죽 재킷과 셔츠, 니트 스웨터 등 다양한 스타일링으로도 등장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EXO는 공연 도중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팬들과 소통하는 장면도 선보이며 한층 더 친밀한 분위기를 만들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SMTOWN LIVE 2025-26' 투어는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 진행되고 있으며, EXO는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무대 매너와 음악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공연은 앞으로도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대형 페스티벌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EXO는 정규 8집 세계관과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속해서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날 무대 영상과 사진들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다시 한번 '레전드 그룹'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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