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해외 여행과 미식 체험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2월 2일 방송에서 다양한 여행지와 체험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붉은 말의 고향, 뗏목 사우나 체험, 동물 관찰, 미술관 방문 등 여러 콘텐츠가 포함된다.
첫 번째 여행지는 스페인 달라르나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붉은 말의 고향을 방문하는 출연자들은 뗏목 사우나를 즐기는 톡파원의 모습을 보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톡파원이 새해를 맞이해 차가운 바닷속에 입수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찬원은 도전하는 톡파원에게 박수를 보내며 격려했다.
두 번째 여행지는 인도네시아 롬복과 플로레스섬이다. 이 지역에서는 마지막 공룡으로 알려진 코모도 왕도마뱀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도마뱀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을 본 이찬원은 놀라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아 방깡 프리부 동굴에서는 수많은 박쥐 떼가 날아오르는 장관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신기한 표정으로 영상을 지켜보며 집중했다.
세 번째 여행지는 뉴욕이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전체 대관했다는 소식에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에드가 드가와 반 고흐 등 세계적 화가의 작품이 공개되기 직전, 이찬원은 "보자 보자"라며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영상을 지켜봤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뉴욕 지하철역에 위치한 미쉐린 맛집이 소개되었다. 출연자들은 초역세권 식당에 감탄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방송은 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영된다. 이찬원은 다양한 해외 여행지와 미식 체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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