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사진을 게시하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수진은 "촬영할 때는 신나서 재밌게 하고 수백 장의 사진들을 받아보고 나면 엄두가 안 나서 사진 고르는 작업은 포기 상태"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과 이수진, 딸들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딸들은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아들 이시안 군은 아버지 이동국을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은 이어 "일단 가족사진만 우선 셀렉트 하고, 다른 사진들은 또"라며 "언젠가 시간 여유 있을 때 천천히 보려구요. 그 언젠가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요. 이렇게라도 하나씩 남겨두면 바쁜 날들 속에서도 우리의 시간들이 기록되니까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쁘게 자랐네요", "너무 부러워요", "보기 좋네요", "닮고 싶은 가족"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과 결혼한 이후, 슬하에 네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딸들의 이름은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이며, 아들은 이시안이다. 이동국은 축구 선수로서의 경력을 마친 후,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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