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SNS를 통해 색다른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체크 무늬 셔츠를 입고 흰색 커튼이 배경인 실내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린 김다현은 한 손으로 머리를 가리키거나 잡는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안경을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거나 눈을 감고 한쪽 눈썹을 올리는 등 감각적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다현은 게시물에 특유의 귀여움이 묻어나는 이모티콘 "(,,◕『◕,,)♡"을 덧붙이며 팬들과 소통의 즐거움을 전했다.
최근 김다현은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를 포함한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까만 백조'는 EDM과 K-트로트가 어우러진 독특한 사운드가 돋보이며, 김다현만의 개성 넘치는 음악 색깔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꾸준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그의 매력은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김다현은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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