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덱스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덱스는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체육관 내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검은색 모자를 쓰고 팔에 문신이 드러난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남성미가 돋보인다. 얼굴은 가려져 있어 표정은 확인할 수 없었지만, 탄탄한 체격과 운동 기구가 배경에 함께 보여 건강한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덱스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누는 '나눔'을 주제로 한 언더커버 리얼 예능으로, 덱스는 출연진 중 한 명으로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에 참여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월 1일부터 방송되며, 덱스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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