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리즈가 메종 발렌티노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일상 속 편안한 매력을 뽐냈다.
리즈는 최근 자신의 SNS에 파란색 스웨터를 입고 식당 내부 나무 테이블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손으로 턱을 감싸며 정면을 응시하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음식과 물잔이 놓인 테이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발렌티노걸의 저녁식사'라는 문구와 함께 메종 발렌티노의 해시태그가 달리며, 리즈가 공식적으로 브랜드와 긴밀한 협업 관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리즈는 메종 발렌티노의 2026 오트 쿠튀르 컬렉션 패션쇼 참석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아이브의 멤버로서 뛰어난 음악적 성과와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리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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