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제니가 몽클레르 그레노블(Moncler Grenoble)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다. 제니는 미국 아스펜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회색 점프수트와 스노우 부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 현장에서 제니는 난간에 기대어 산과 도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포즈를 취하는 등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실내에서는 회색 재킷과 갈색 상의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등 다양한 의상으로 몽클레르의 고급스러운 겨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몽클레르 그레노블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은 아스펜의 눈 덮인 풍경을 배경으로 열려 한층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제니는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의 세련되고 현대적인 감성을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평소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제니는 몽클레르 행사 참여를 통해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제니는 최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