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로제가 올해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오르게 됐다.
로제는 그래미 어워즈 본상 후보에 오른 데 이어 시상식 공연자로도 이름을 올리며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출연은 K팝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 있는 일로, 한국 음악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의미 있는 기록으로 평가받는다.
최근 로제는 자신의 SNS에 회색 스웨터를 입고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금발 웨이브 스타일의 로제는 입을 다문 채 정면과 측면을 차분하게 바라보는 모습으로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속사와 관계자는 로제의 그래미 무대 준비가 한창이며, 국내외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로제는 이번 그래미 어워즈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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