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TEAM), 오글거림 폭발한 'K-드라마' 연기 도전기

 

 

 

 

 


그룹 앤팀(&TEAM)이 한국 드라마 속 전설의 명대사 재연에 나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30일 &TEA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자체 콘텐츠 '[&TEAM COURSE] Main Course' 편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코스 요리 재료를 획득하기 위해 다양한 게임에 도전했다.

가장 큰 폭소를 유발한 코너는 '한국 드라마 명장면 따라잡기'였다. 멤버들은 한국 드라마 속 유명한 오글거리는 대사를 웃음기 없이 진지하게 연기해야 하는 고난도 미션을 받았다.

하이라이트는 드라마 '불새'의 명대사에 도전한 하루아와 케이였다. 하루아가 그윽한 눈빛으로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지금 내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라며 치명적인 대사를 날렸다. 멤버들은 박장대소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조(JO)와 니코는 드라마 '가을동화' 속 원빈의 명장면을 재연했다. 니코가 "얼마면 될까? 얼마면 되겠냐!"라고 외치며 연기에 몰입했다. 니코의 압도적인 연기에 웃음을 참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여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했다.

또한 유마와 타키(TAKI)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시켜줘, 금잔디 명예 소방관" 대사를 소화해냈다.

서툰 한국어지만 그 누구보다 진지하게 '오글 연기'에 몰입한 앤팀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입덕 포인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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