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차세대 트로트 여신 입지 굳혀..."음악적 스펙트럼 넓혀"



전유진이 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차세대 트로트 여성 가수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지난 12일 발표한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는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유진은 최근 방송된 '가요무대'에서 '애모'를 열창하며 깊은 감성과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전통 트로트뿐만 아니라 서정적인 발라드 장르까지 아우르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대를 넘어 일상에서는 검은색 후드티와 체크무늬 치마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도시의 거리와 녹음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백팩을 메고 정면을 응시하거나 머리를 살짝 만지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1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는 임영웅이 61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전유진 역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와 인지도를 증명했다. 앞으로도 전유진의 다양한 음악 활동과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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