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최준희가 최근 자신의 일상을 담은 짧은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최준희는 SNS에 "패션위크 때문에 빡빡하게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비빔밥은 눈 감아줘요"라고 덧붙여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을 보이며 "운동을 하지 않아도 쉐이크를 먹는 것이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쉐이크는 운동하는 사람만 먹는 게 아니라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더 필요하다"며 "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지키는 데 도움을 주어 예쁜 몸을 만들기 위해 필수"라고 강조했다.
최준희는 최근 2025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컬렉션 참석을 비롯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갈색 외투와 스카프를 착용한 채 카페 내부에서 음료를 들고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되어, 여유로운 일상과 함께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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