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만 3번? 플레이브 밤비, 목숨(?) 건 JLPT N2 합격 비화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의 멤버 밤비가 남다른 투혼 끝에 일본어 능력 시험(JLPT) N2에 합격했다.

지난 2일 플레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밤비는 "깜짝 놀래켜 드리고 싶어서 몰래 준비했다"며 JLPT N2 자격증 취득 소식을 전했다.

멤버들과 팬들의 축하가 이어진 가운데, 밤비는 합격의 기쁨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시험 징크스'를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N3 시험 때는 청소하다 머리가 찢어져 세 바늘을 꿰매고 시험을 봤다"고 밝힌 데 이어, "이번 N2 시험 전날에는 위경련이 와서 응급실만 세 번을 다녀왔다"고 털어놨다.

밤비는 당시 케첩을 활용해 피눈물을 흘리는 듯한 장난스러운 사진을 보내기도 했다고 밝혀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멤버들은 "그 정도로 예민하게 준비한 줄 몰랐다", "정말 대단하다"며 그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팬들 역시 "목숨 걸고 시험 본 거 아니냐", "아픈 와중에도 합격이라니 대단하다", "밤비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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