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나나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나나는 "이거저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리와 물이 함께 있는 자연 풍경과 녹색 물이 담긴 그릇 위에 꽃을 올려 놓은 모습, 그리고 단색 배경의 전시 공간에서 파란색 재킷과 검은색 바지를 착용한 채 꽃다발과 쇼핑백을 들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평소와는 다른 감성적이고 편안한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마스크를 착용한 채 도시 거리에서 강아지를 안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패딩과 청바지를 입고 뒤에서 머리를 감싸는 자연스러운 자세 역시 눈길을 모았다. 특별한 장면보다는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과 여유가 담겨 있어 따뜻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나나는 지난달 말 SNS를 통해 속옷을 입고 복근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화보 같은 사진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좀 더 담백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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