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의 도겸이 이해 불가한 기상 루틴으로 혜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의 토크쇼 '혤's club'에는 세븐틴 도겸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도겸은 자신의 모닝 루틴에 대해 "일어나야 하는 시간 30분 전부터 알람을 맞춰둔다"라고 밝혔다. 그는 "2~3분 간격으로 알람을 설정해두고, 깰 때마다 '아, 더 잘 수 있네'라고 생각하며 다시 자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라고 독특한 기상 철학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혜리는 "나는 이해가 안 된다. 한 번 깨면 깬 거 아니냐"라며 "피곤하게 왜 그러냐"라고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겸은 이에 굴하지 않고 "그게 나만의 루틴이다"라고 꿋꿋하게 답해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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