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박남정 딸과 첫 데이트... 수줍은 고백 포착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박남정의 딸 박시우와 첫 데이트를 진행한다. 3일 공개된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윤후와 박시우의 첫 만남이 담겼다. 윤후는 자신의 이름을 수줍게 소개하며 긴장한 모습으로 박시우와 마주 앉았다. 두 사람 사이에는 첫 만남의 설렘이 느껴졌다.

티저 영상에서 윤후는 박시우에게 조심스럽게 목도리를 챙겨주며 "많이 귀여워 보이고, 설렜던 순간이었어요"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박시우는 윤후를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두 사람의 첫 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1차 티저 영상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면,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윤후의 첫 데이트와 그가 호감을 보인 상대인 박시우가 처음 소개되며, 시청자들이 관계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 새끼'가 사랑 앞에서 보여주는 낯선 표정과 부모의 솔직한 반응이 시즌2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내 새끼의 연애2'는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이다. 지난 28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윤후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윤후의 첫 데이트 순간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시우는 가수 박남정의 딸로, 걸그룹 스테이씨의 시은과 자매 관계이다. 박시우는 차분하고 도도한 첫인상을 주지만, 사랑 앞에서는 솔직하고 적극적인 면모를 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남정은 무대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받았지만, 딸 앞에서는 허당미 넘치는 면모를 보일 것이라고 전해진다.

이번 시즌에는 각기 다른 배경과 성격을 가진 출연진들이 함께하며, 연애의 온도와 방향이 다채로워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사랑 앞에서 성장해가는 청춘들의 모습과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리액션에 대한 기대가 모아진다"고 전했다.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5일 수요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자녀의 연애를 부모가 함께 지켜보는 형식으로,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시즌의 출연진과 그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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