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승민이 멤버 한을 향한 거침없는 디스로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1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자체 콘텐츠 '[2 Kids Room 2025] Ep.22 HAN X Seungmin'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서로의 과거 사진을 보며 추억을 회상했다.
특히 승민은 한의 과거 사진을 보자마자 "이때는 악의 기운이 덜 느껴지는 사진이다"라며 장난기 가득한 감상평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카멜레온처럼 시시각각 바뀌는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한은 승민에 대해 "미지의 아이"라며 생긴 것과 다르게 한 번 빠지면 미친 사람처럼 해낸다"라며 "보이는 이미지와 실제가 다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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