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 꼴인 줄 알았는데" 아홉 차웅기, 리사 마주친 '소름 돋는' 사연

 


그룹 아홉(AHOF) 차웅기가 일본 거리에서 겪은 기막힌 우연을 고백했다.

최근 차웅기는 라이브 방송에서 "일본 체류 당시 친구가 어떤 분을 보고 '리사 닮았다'고 했다. 그때 마침 장슈아이보와 함께 블랙핑크 팝업 스토어 전광판을 보고 가보자고 이야기하던 중이었다"라고 회상했다.

놀랍게도 1시간 뒤, 차웅기의 눈앞에 진짜 블랙핑크 리사가 서 있었다고. 그는 "진짜일 수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 정말 리사 선배님이셨다"라며 당시의 놀라움을 생생하게 전했다.

차웅기는 리사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팬심을 고백한 뒤,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자리를 피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팬들은 "운명적인 만남이다", "인사하고 도망갔다니 너무 귀엽다", "웅기도 연예인인데 반응이 우리랑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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