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미쉐린 스타 셰프와 만남... 컴백 앞두고 특별한 식사


후덕죽 셰프가 방탄소년단(BTS) 멤버들과 만남을 가졌다. 후 셰프는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글로벌 스타와 함께. 저도 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후 셰프가 방탄소년단의 RM, 정국, 진, 뷔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후 셰프는 셰프복을 착용하고 중앙에 위치해 눈길을 끌었다.

후덕죽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여 톱3에 오른 경력이 있다. 현재 그는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 위치한 미쉐린 가이드 1스타 중식 레스토랑 호빈을 총괄 운영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신보를 발매하고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다.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라이브 공연을 개최하며, 이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컴백은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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