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본격적인 새 출발을 예고했다.
민희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색 실크 셔츠를 입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해당 셔츠에는 꽃과 새가 수놓아진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두 번째 사진에는 손에 종이 쪽지를 들고 있는데, 쪽지에는 '20260205 10AM Coming soon(곧 공개됩니다)'라는 날짜와 웹사이트 주소가 적혀 있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자신이 새롭게 설립한 회사인 '오케이레코즈' 계정도 함께 태그하며 깜짝 발표가 있을 것임을 알렸다.
민희진은 뉴진스 활동을 마친 뒤 독자적인 행보에 나서며 팬들과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티저는 그가 향후 선보일 새로운 프로젝트나 아이돌 그룹 데뷔와 관련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발표 예정일인 5일 오전 10시에는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민희진은 오랫동안 기획자 및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음악업계에서 독보적인 감각을 인정받아왔다. 최근 SNS를 통해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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