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나영이 새 신곡 발표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나영은 올리브색 패딩과 줄무늬 티셔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도시 거리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끌었다. 전봇대에 기대거나 길가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기면서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영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싱글 '고생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곡은 그간 '미스트롯3' TOP7 멤버로 활동하며 쌓은 2년간의 음악적 내공이 집약된 작품으로, 정통 트로트 가수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국투어와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무대 경험이 더욱 깊은 감성을 더해 준다는 평가다.
한편 나영은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이다. 최근 그룹 코요태 신지와 함께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트로트 음악계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나영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