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빈예서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빈예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쑤여니와 함께 무대에 오른 소식을 전하며 오늘 저녁 9시 50분 방송되는 프로그램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분홍색 털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에는 분홍색 장갑을 낀 채 셀카를 찍으며 다양한 표정으로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앞서 빈예서는 대한민국ROTC사회공헌단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공익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 경기에서 생애 첫 시구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날 마운드 위에서 귀엽고 완벽한 모습으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빈예서는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다채로운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신흥 트로트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공연 활동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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