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진이 '현역가왕3' 심사위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차세대 트로트 여성 대표주자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전유진은 깊은 감성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전통 트로트뿐만 아니라 서정적인 발라드까지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전유진은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를 각종 음원 플랫폼에 공개하며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전유진 특유의 따뜻한 보컬이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최근 SNS에 간결한 이모티콘과 함께 모습을 공개한 전유진은 검은색 정장과 흰색 셔츠 차림으로 전문성과 세련된 이미지를 자아냈다. 차분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표정이 돋보였으며, 팬들과의 소통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이처럼 전유진은 신곡 발표와 함께 다양한 방송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트로트계에서 굳건한 위치를 다지고 있다. 앞으로도 그녀의 다채로운 음악 행보와 무대에서의 활약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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