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여왕 김연아가 디올(Dior)의 새 시즌 백을 들고 봄을 알렸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꽃무늬 셔츠와 스커트를 입고 여러 각도에서 디올의 'Lady Dior Bag'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한 손 혹은 두 손으로 가방을 들며 정면을 응시하거나 미소 짓는 등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리본 목걸이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번에 선보인 'Lady Dior Bag'은 오는 2월 5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 강남점에서 진행되는 'DIOR SUMMER26' 팝업 행사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김연아는 이를 알리며 팬들에게 팝업 방문을 독려하고 있어 패션과 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최근 스포츠계의 전설인 배구 선수 김연경과 유튜브 채널을 통한 깜짝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은퇴 후에도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과 소통 중인 그녀는 이번 디올과의 협업으로 더욱 풍성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