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오만 산악 탐험 근황 공개..."길이 험할수록 풍경은 깊다"





방송인 노홍철이 오만에서 등산과 탐험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노홍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초록색 티셔츠와 짧은 바지를 입은 채 배낭과 헬멧을 착용하고 산길을 오르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노홍철은 산의 경치를 배경으로 바위를 오르거나 무릎을 꿇은 채 이동하는 등 거친 자연 환경을 누비고 있다. 특히 동굴 내부에서 개와 교감하는 장면과 로프를 잡고 오르는 장면도 포착되며, 이번 여정이 단순한 산행을 넘어 모험에 가까운 도전임을 짐작케 한다.

노홍철은 게시물에 "길이 험할수록 풍경은 깊다더니?? 오만~??"이라며 오만의 대자연 속에서 느낀 감상을 전했다. 그는 이어 "#실행력 #호상을향해 #다시태어나도노홍철 #계획대로늙고있thᅥᅥᅥᅥᅥᅥᅥᅥᅥᅥᅥ??"라는 해시태그로 이번 등반에 대한 의지와 긍정을 표현했다.

이번 근황은 노홍철이 지난달 잠자는 사자의 털 끝을 건드리는 등 아찔한 야생 체험을 선보인 데 이어, 또 한 번 강렬한 탐험가의 면모를 드러낸 것이다. 그간 넷플릭스 예능을 통해 이시영, 권은비 등과 히말라야 등반에 나서며 다양한 도전을 이어온 그는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넘나들며 극한의 자연 속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노홍철의 이번 오만 탐험기는 그의 활발한 야외 활동과 모험심을 엿볼 수 있어 팬들에게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가 어떤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며 소통할지 관심이 쏠린다.

  • 추천 0
  • 댓글 0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