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민영이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박민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설아 곧 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파란색 재킷에 검은색 가방과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리석 바닥과 벽면이 있는 실내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민영은 계단에 앉아 손을 턱에 대거나, 걷는 동작을 하며 자연스러운 표정과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초미니 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해 완성한 스타일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3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주연을 맡아 극중 여러 인물들과 얽힌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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