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은빈이 자신의 공식 팬클럽 'BINGO'의 3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전했다.
박은빈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WhatNext #원더풀스 그리고 #0203 Happy 3rd Birthday to my BINGO"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빈은 붉은색 커튼을 배경으로 검정색 니트 탑과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손으로 브이(V)자를 만들거나 두 손을 모은 모습에서 팬들에 대한 감사와 기쁨이 묻어났다.
이번 게시글은 팬클럽 생일을 축하하는 동시에 차기작인 드라마 '원더풀스'에 대한 기대감을 함께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빈은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깊은 신뢰를 쌓아왔으며, 이번 기념 게시물로 팬들 사이에서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박은빈은 다채로운 연기 활동과 함께 팬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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