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채, 새벽 2시 눈밭서 '힐링 타임'..."행복한 겨울밤"





가수 홍은채가 추운 겨울밤 눈 내린 야외에서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홍은채는 자신의 SNS에 '새벽 두시의 눈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패딩에 체크 무늬 바지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에 눈덩이를 들고 있다. 눈이 가득 쌓인 들판에서 눈사람을 바라보며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팔을 벌린 채 야외에서 시원한 겨울 공기를 만끽하는 듯한 자세와 눈 위에서 무엇인가를 만드는 장면도 포착돼, 소소하지만 행복한 겨울밤의 순간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어두운 실내에서는 갈색 모자를 쓴 채 셀카를 남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번 게시물은 바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휴식과 힐링을 즐기는 홍은채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엿볼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그는 현재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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