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첫 방송 3.1% 시청률... 정은채, 냉철한 여성 변호사로 변신


ENA의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2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 드라마는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 Join)의 대표 강신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정은채가 강신재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아너'는 세 여성 변호사가 과거의 거대한 스캔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다. 강신재, 윤라영(이나영 분), 황현진(이청아 분) 세 사람의 20년 지기 케미가 드라마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작용한다. 강신재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팀을 이끌며 리더십을 발휘한다. 정은채는 강신재의 다층적인 매력을 정교한 연기로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

강신재는 L&J의 모회사인 해일 그룹의 대표 성태임(김미숙 분)과 임원들의 압박 속에서도 로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차 유리에 쓰인 낙서를 보며 "이 정도 공격쯤은 별 것 아니다"라고 말하며 강단 있는 성격을 드러낸다. 이러한 모습은 강신재의 강인한 내면을 잘 보여준다.

정은채는 강신재의 냉철한 성격을 절제된 감정 연기로 표현했다. 그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구조를 파악한 후 다음 플랜을 설계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전략형 리더의 매력은 정은채의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더욱 부각된다.

첫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조사 기준으로 3.1%를 기록했다. '아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은채는 강신재라는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정은채 표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정은채는 강신재가 피해자를 지키기 위해 항소를 주저하는 검사에게 "판의 흐름을 바꾸겠다"고 선언하는 장면에서 캐릭터의 승부사적 기질을 드러냈다. 그는 "난 개패를 들고도 끝까지 가거든"이라는 대사를 통해 강신재의 결단력을 강조했다.

정은채의 연기는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며, 강신재라는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켰다. 강신재는 위험한 상황에서 치밀한 전략으로 팀을 이끌며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인다. 이러한 모습은 드라마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아너'는 정은채 외에도 이나영, 이청아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하며, 이들의 케미스트리가 드라마의 재미를 더한다. 2회는 3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정은채의 활약이 앞으로의 전개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정은채는 강신재 역을 통해 차가운 지성과 강인한 내면을 동시에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드라마의 첫 회에서부터 강신재의 입체적인 캐릭터가 잘 드러났고, 이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너'는 여성의 권리와 정의를 다루며, 강신재의 리더십과 팀워크를 통해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드라마는 강신재가 직면하는 다양한 도전과 갈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제공한다.

정은채의 연기는 드라마의 주제를 더욱 부각시키며, 강신재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드라마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강신재와 그의 동료들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정은채는 강신재라는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그의 연기는 드라마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아너'는 매주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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