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O1(제이오원)의 쇼(요나시로 쇼)와 케이고(사토 케이고)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살벌한(?) 먹방에 도전했다.
지난 1일 JO1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미국 브이로그 영상에서 두 사람은 라스베이거스의 명물 햄버거 가게를 찾았다. 이곳은 병원 콘셉트로 운영되며, 음식을 남길 경우 '스팽킹(엉덩이 때리기)' 벌칙이 있는 독특한 규칙으로 유명하다.
환자복을 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남기면 벌칙이 있다"며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 곧이어 등장한 햄버거는 케이고의 얼굴만 한 엄청난 크기와 약 2kg에 달하는 무게로 멤버들을 경악하게 했다.
쇼와 케이고는 압도적인 비주얼에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그 많은 양을 남김없이 먹어 치우는 '완식'에 성공, 벌칙을 면하고 유쾌하게 식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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