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태현과 휴닝카이가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예술가적 기질'을 인정받았다.
최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자체 콘텐츠 'NOT TO DO'의 일환으로 태현과 휴닝카이가 정신과 상담을 받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두 사람은 뇌파 검사를 통해 집중력과 뇌 활성도를 측정했다.
휴닝카이는 "ADHD가 있나요?"라고 물었고 전문의는 "약간 가능성이 있다."라고 대답했다. 또 "태현 씨는 뇌가 과도하게 각성되어 있고, 휴닝카이 씨는 다소 떨어져 있다"라고 했다. 이어 "ADHD 가능성 있다고 한 건, ADHD랑 ADH의 기질이 있는 건 조금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의는 "장애(Disorder)와 기질은 다르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병이 아니다"라고 설명하며, "ADHD 성향은 다른 사람들보다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하는 경향이 있어 예술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태현은 "예술가니까 그렇지 뭐"라고 쿨하게 받아들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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