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 트롯 신동 빈예서가 '현역가왕3' 본선 3차전 무대에서 대성통곡을 한다. 빈예서는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이어가지 못해 관객들을 놀라게 한다. 마스터들은 "안 돼 예서야. 끝까지 해야 해"라고 응원하며 빈예서를 격려한다.
MBN의 '현역가왕3'는 지난 6회에서 최고 시청률 11.6%, 전국 시청률 10.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 프로그램은 6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으며,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및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도 TOP5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현역가왕3'의 7회 방송은 3일 밤 9시 50분에 예정되어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본선 3차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빈예서의 감정적 무대가 주목받고 있다. 빈예서는 "최연소 가왕을 꿈꾼다"는 포부를 내비쳤으나, 예상치 못한 눈물로 인해 긴장감을 더한다.
본선 3차전 1라운드는 총점 300점을 걸고 현역 2명이 한 곡을 나눠 부르는 '1대 1 데스매치' 형식으로 진행된다. 2라운드는 1라운드의 세 배인 총점 900점이 배점된 '팔자전쟁'으로, 현역들의 단독 무대가 펼쳐진다. 이는 진정한 멘탈 싸움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현역가왕3'는 실력이 출중한 장르별 톱티어들이 출격한 만큼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이변들이 터져 나온다"라고 밝혔다. 또한, 현역들이 1대 1 데스매치를 벌이는 본선 3차전 1라운드와 순위를 뒤바꿀 수 있는 가능성의 2라운드까지 역대급 승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참여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참가자들의 실력을 겨루며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빈예서의 감정적 순간과 본선 3차전의 긴장감이 더해져, 이번 방송은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그램의 인기는 계속해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앞으로의 전개가 주목받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