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윤호가 팀에 대한 깊은 애정과 굳건한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3일 공개된 KBS Kpop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 200회 특집에는 에이티즈 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호는 데뷔 9년 차를 맞은 소회와 함께 놀라운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계약 기간이 끝나서 멤버 다 같이 재계약을 마쳤다. 보통 2~3년 정도 연장하는데, 우리는 7년을 다시 재계약했다"고 밝혀 MC 이무진을 놀라게 했다.
윤호는 "7년이라는 시간이 아이돌에게는 '영겁의 시간'일 수 있지만, 멤버들과의 끈끈한 유대감과 회사와의 신뢰, 그리고 무엇보다 팬덤 '에이티니'만 보고 확신을 가지고 결정했다"고 덧붙여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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