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정한이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지난 4일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INSIDE SEVENTEEN]'에는 정한의 바닐라코 광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한은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건 촬영 초반의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이어폰을 꽂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정한의 모습은 마치 현실에 있을 법한 '워너비 남자친구'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그의 조각 같은 외모와 서사가 담긴 듯한 깊은 눈빛은 보는 이들에게 대리 설렘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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