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팀(&TEAM)이 연말 무대 뒤편의 치열하고도 귀여운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최근 앤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CUT] &TEAM의 연말스케줄.zip'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일본의 대표 연말 가요제인 NHK '홍백가합전'의 명물, 켄다마(죽방울) 기네스 챌린지에 도전하는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리허설을 마친 멤버는 '&TEAM' 각인 켄다마를 자랑하며 "이건 방에 장식해 두겠다"고 기뻐했다. 이어 "리허설 때 한 번 실수를 했다"고 고백하며 "본방송에서는 실수하더라도 리액션하지 않고 끝까지 표정 관리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특히 "문제없다고 말하면 '플래그(부정적 암시)'가 될 수 있으니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하겠다"는 겸손하면서도 진지한 태도가 팬들의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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