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월드와이드 핸섬'다운 남다른 거울 사랑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13일 마리끌레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진은 평소 셀카를 잘 찍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일이 없으면 세 달에 한 번 찍을 정도다. 지금 핸드폰 갤러리 가장 최근 사진도 2~3주 전 사진일 것"이라고 말했다.
팬들에게 '셀카를 못 찍는다'는 귀여운 지적을 받기도 한다는 진은 "팬분들이 '멀쩡하게 생겼는데 셀카만 찍으면 왜 그럴까'라고 놀리신다"며 "나도 남이 찍어준 사진이 더 예뻐 보여서 셀카에 자신이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대신 그는 "거울을 자주 본다"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진은 "매일 거울을 보면서 '음~ 잘생겼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눈을 마주할 수 있는 곳에는 대부분 거울이 있다"고 덧붙여 특유의 유쾌한 자기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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