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노와 아이엔이 환상의 티키타카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2월 29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형이 어려워? 형이 불편해? (진짜 원조 맛집)'이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리노는 사탕을 입에 문 채 아이엔에게 "뭐가 그렇게 쉽지 않았니. 형이 어려워? 형이 불편해?"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아이엔은 해맑게 웃으며 "아니, 불편한 게 아니야"라고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리노는 굴하지 않고 진지한 표정으로 "이엔아, 우리 8년이 넘었어. 근데도 형이 어려워? 불편해?"라고 재차 물었다. 리노의 거듭된 질문에 잠시 망설이던 아이엔은 결국 "불편해"라고 본심(?)을 털어놓았고, 그 순간 리노가 아이엔의 멱살을 잡는 듯한 장난스러운 제스처를 취하며 영상은 유쾌하게 마무리됐다.
해당 영상은 데뷔 8년 차를 넘긴 두 멤버의 끈끈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팬들은 "역시 원조 맛집이다", "8년 지나도 불편한 막내라니 너무 귀엽다", "리노 표정 연기가 압권" 등의 댓글을 남기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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