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강아지들과 함께한 유쾌한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과의 돈독하고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멤버들 찾아가 귀찮게 하는 게 제일 재밌어"
진은 공연이 끝난 뒤 멤버들과 보내는 일상적인 순간들을 언급하며 장난기 넘치는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공연이 끝나면 저도 너무 피곤하지만, 피곤한 멤버들을 찾아가서 귀찮게 하는 게 너무 재밌다"고 고백했다. 다들 혼자 쉬거나 조용히 식사하고 싶어 할 때 옆에 가서 그냥 누워만 있어도 "제발 좀 가라"며 질색하는 멤버들의 반응을 즐긴다는 것이다.
카리스마 서열 꼴찌? 리더 RM은 "무서운 친구"
자신의 카리스마에 대해서는 의외로 겸손한(?) 답변을 내놓았다. 진은 "나는 카리스마가 전혀 없는 편이라 멤버들 중에서도 꼴찌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자신을 낮췄다. 반면 멤버들 중 가장 카리스마 있는 인물로는 리더 RM을 꼽았는데, 각자의 분야에서 카리스마가 넘치는 멤버들을 향해 "우리 멤버들 무섭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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