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과 걸 그룹 러블리즈 멤버 겸 방송인 이미주가 tvN 예능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 새롭게 합류한다. 6일 스타뉴스의 취재에 따르면, 영탁과 이미주는 지난달 말 진행된 프로그램 녹화에 참여했다. 이들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겸 방송인 규현과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의 후임으로 투입됐다. 영탁과 이미주가 출연하는 방송분은 오는 23일부터 공개된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의 다양한 명소를 언택트 방식으로 탐방하며,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0년 12월 시즌 1을 시작으로, 이후 시즌 2와 시즌 3를 이어왔다. 규현은 2021년 6월 가수 존박의 후임으로 시즌 2에 합류하여 약 4년 8개월간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혜성은 시즌 1부터 함께해온 개국공신으로, 지난달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혜성은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시즌 1, 2, 3을 함께하며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개인적으로도 교양 지식을 더 많이 쌓게 된 프로그램이었다"라고 밝혔다.
이혜성은 "함께 해주신 교수님들,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그동안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규현과 이혜성과 함께해온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은 프로그램에 계속 남는다. 은지원은 '벌거벗은 세계사'의 터줏대감으로, 영탁과 이미주와 함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탁과 이미주가 합류함으로써 '벌거벗은 세계사'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두 사람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의 출연이 어떤 방식으로 프로그램의 진행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그동안 역사적 사실과 문화적 맥락을 깊이 있게 탐구해온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왔다. 영탁과 이미주의 합류는 이러한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시청자층을 형성할 가능성을 지닌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며, 교육적인 요소를 강조해왔다. 영탁과 이미주가 참여함으로써, 이들은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탁과 이미주가 프로그램에 합류함으로써, 새로운 에피소드가 어떤 내용으로 구성될지 기대된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기존 포맷에 적절히 녹아들어, 시청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벌거벗은 세계사'는 영탁과 이미주가 합류함으로써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기존 진행 방식에 신선한 변화를 가져오고, 시청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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