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놀이동산서 60세 아빠 될 미래에 '한숨'


김준호가 미래의 자녀에 대한 걱정을 표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대구로 여행을 떠났다. 김지민은 "되게 재밌는 곳이 있다더라. 오빠랑 사귀면서 한 번도 안 가본 곳이 있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놀이동산을 가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누가 1월에 놀이동산을 가냐"고 질색하며 놀이동산에 도착하자마자 표정이 굳었다. 그러나 김지민은 놀이기구를 함께 타자고 설득했고, 결국 김준호는 이를 수용했다.

김준호는 "나이 먹고 놀이동산 와도 괜찮다"며 내심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반백살에 놀이동산 와보니 어떠냐"고 물었고, 김준호는 "이제 나이가 많이 먹었다고 느껴진다"고 답했다.

김지민이 "우리가 만약에 아기를 낳으면 6~7년 뒤에 또 와야 한다"고 언급하자, 김준호는 "아이들이 60살 아빠와 오는 걸 창피해하지 않겠냐"고 걱정을 표했다. 이에 김지민은 "오빠는 젊게 생겨서 괜찮다"고 응답하며 김준호를 편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영상은 두 사람의 유쾌한 대화와 함께 김준호의 솔직한 감정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준호는 놀이동산 방문을 통해 나이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며, 자녀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민은 그러한 김준호를 지지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했다.

이 영상은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보여주며, 팬들에게는 그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의 소통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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