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4.7% '미스트롯4',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질주


'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2월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14.7%를 기록했다. 이는 전 주 대비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5.4%에 달했다.

1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의 마지막 주자는 비타오걸이었다. 비타오걸은 염유리, 장혜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로 구성되었으며, '해야'를 선곡해 무대를 장식했다. 장혜리와 춘길의 커플 퍼포먼스는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고, 김산하는 윤시내의 '열애'를 소화하며 장윤정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1라운드 최종 순위는 5위 아뜨걸스(1,788점), 4위 비타오걸(1,797점), 3위 뽕진2(1,879점), 2위 흥행열차(1,902점), 1위 미스청바지(1,913점)로 결정됐다. 미스청바지는 국민대표단 점수를 더해 1위로 역전했다.

2라운드 에이스전 첫 타자로 비타오걸의 장혜리가 나섰다. 장혜리는 엄정화의 '포이즌'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총공격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무기를 다 쏟아부을 예정입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녀의 마스터 점수는 1,424점이었다.

다음으로 미스청바지의 길려원이 무대에 올랐다. 길려원은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선곡했으며, 큰 실수 없이 무대를 마쳤다. 그녀의 점수는 1,393점이었다.

흥행열차의 홍성윤은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했다. 홍성윤은 원곡자의 특유의 고음을 소화하며 1,449점을 기록, 흥행열차가 단독 1위에 올랐다.

이소나는 하춘화의 '영암 아리랑'을 선곡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그녀의 점수는 1,452점으로, 홍성윤의 점수보다 3점 높았다.

에이스전 마지막 주자는 아뜨걸스의 유미였다. 유미는 인순이의 '아버지'를 불렀고, 그녀의 점수는 1,394점이었다.

최종 순위는 5위 아뜨걸스(3,515점), 4위 미스청바지(3,628점), 3위 비타오걸(3,663점), 2위 흥행열차(3,783점), 1위 뽕진2(3,793점)로 결정되었다. 미스청바지는 1라운드 1위에서 4위로 하락했으며, 뽕진2는 에이스 이소나의 활약으로 1위로 역전했다.

국민대표단의 점수는 판세에 큰 영향을 미쳤다. 뽕진2는 에이스전 마스터 점수까지 합산한 결과 전체 2위였으나, 국민대표단 점수를 합산하며 최종 1위에 올랐다.

총 16명의 참가자는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이들은 준결승전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에 도전할 예정이다.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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