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희진이 새로운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민희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랑을 보냅니다?️"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5일 공개된 '오케이 레코즈'의 공식 티저 영상은 레코드 숍을 배경으로 신선한 감성을 담아내며 큰 관심을 모았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설립한 이 독립 레이블은 기존과는 다른 방향성과 독창적인 음악 색깔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오케이 레코즈'는 보이그룹 론칭 준비에 본격 돌입한 상태다. 민희진은 "진심을 담아 기획할 것"이라며 그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따라 업계와 팬들 사이에서는 새로운 보이그룹이 선보일 독창적인 콘셉트와 음악 스타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린 민희진은 앞으로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기획력과 예술적 감각으로 한국 음악 산업에 신선한 변화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