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은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갈색 털이 달린 외투를 입고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있는 모습을 여러 장 공개했다. 목재 벽과 블라인드가 어우러진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입술을 살짝 오므린 채 정면을 응시하는 표정이 인상적이다. 그녀의 손목에 착용한 시계와 반지가 세련된 포인트가 됐다.
이번 게시물에는 "오늘 점 위치 어떤데? ᄏᄏᄏᄏᄏ"라며 장난기 어린 멘트와 함께 "#매번아주살짝씩다름 #점위치맘에들어서 #식전셀카 모두들 좋은밤 보내세용❤️"이라는 해시태그가 달려 있어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평소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받는 홍진영은 이번 근황에서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을 보여주며 일상 속에서도 팬들과 따뜻한 교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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