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혁이 겨울 풍경이 가득한 강원도 영월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준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영월로가라 ?"라는 글과 함께 눈 덮인 산과 나무가 배경으로 보이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눈이 쌓인 도로와 전신주, 나무가 어우러진 한적한 거리에서 손가락으로 간판을 가리키는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팔에 문신이 보이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이준혁은 SBS 새 드라마 '각성'에서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을 맡아 오컬트 장르에 첫 도전한다. '각성'은 입시 지옥으로 변한 성령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악령과 맞서 싸우는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준혁은 극중 구마 사제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 이준혁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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