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종국이 공연 대기실에서 근황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그는 인스타그램에 대기실에서 검은색 패딩과 모자를 착용한 채 흰색 셔츠와 검은 넥타이를 매치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종국은 동료 출연자와 나란히 서서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만들며 밝은 미소를 지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종국은 현재 두바이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에 참여해 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고 있다. 이날 축제에는 지드래곤, 박재범, 예린 등 다양한 K팝 가수들이 함께 출연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김종국은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동료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연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한편, 김종국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헬스장 내 매너 문제에 대해 직접 경고하기도 했다. 그는 "진짜 한두 번도 아니고 내가 저것도 만들어서 붙여놨는데"라며 공공장소 질서 유지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꾸준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일상에서의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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