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연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네버버?❤️ 오늘 1위 만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연은 회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한 손에 배추 등 채소를 든 채 입을 벌리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짧은 머리를 한 소연은 단색 회색 배경 앞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어 그는 "야채까지 먹어서 내일은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아 하하? 사랑하고 또 사랑해?"라는 덧글을 남기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평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해온 소연은 이번에도 스스로를 다독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했다.
소연은 가수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끈다. 올해에도 소연은 음악과 일상 모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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