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닝닝이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아이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닝닝은 최근 자신의 SNS에 "My mom got me this bathrobe when I was 7. and kept my favorite Disney hat from childhood too. Putting them on now with my smoky eye makeup lol? 想念小时候"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선물한 보라색 후드 가운과 좋아하던 디즈니 모자를 지금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보라색 후드 가운을 입고 흰색 커튼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한 손으로 모자를 잡거나 턱에 손을 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으며,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평소 무대 위 화려함과는 또 다른 귀여운 어린 시절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닝닝은 해당 게시글에서 "想念小时候(어린 시절이 그립다)"라는 중국어 문구를 덧붙이며 어린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팬들은 닝닝의 추억 소환에 "어린 시절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다", "귀여움과 세련됨의 조화가 완벽하다", "빈틈없는 비주얼에 감탄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닝닝은 최근 다수의 해외 일정과 국내 활동을 소화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서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주목받았으며, 지난해 말에는 홍콩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 참석 후 국내로 돌아와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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